Bicolline - 1015
- 히어로즈의 아리랑
- Sep 14, 2015
- 1 min read

지난주에 제대로 대단한 이벤트에 참석 했다.
올해는 그 이벤트의 20주년 기념이였는데 어릴 때부터 쭉 가보고 싶었었다. 나는 말이야 어릴 때도 그랬었고 지금도 코스튬 입고 다니는것이 좋다. 역시 옛날 삶을 사는것 처럼 일주일 동안 살아가면 화장실 가는것도 불편 하고, 일 하는것도 힘든다고, 비코린은 꼭 쉬운것이 아닌거죠. 그런데도 말이야. 나 어느 나라라도 옛날의 삶이 신기 해서 어느 정도로 옛날로 돌아가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역사 수업을 많이 좋아하고, 또 혼자서 다름 나라의 문화, 역사를 공부 하기도 한다. 일본에 처음 갔다 왔을 때 유카타도 사고, 검도도 해보고, 나중에 하국 갔을 때 한복을 마췄고 이블 샀을 때도 옛날 실크 이블로 사게 된거야.
나도 모르게 얘기가 바꿨네...
비코린이라고 하는 땅의 이름.
거기서는, 책안에만 찾을 수 있는 세상이 있다. 거기서는 엘프들, 해적들, 기사들, 바이킹들이 7일 동안, 다른 데도 없는 삶을 살어 간다. 비코린은 역사적인 진짜 땅이 아니지만, 거기서 땅 싸움, 전쟁 등등 다 있다. 핸드폰 따윈 충전도 못 하고, 전기도 없고 옛날 처럼 살고 옷을 입고 그런다.

나는 우리 고향에서 모이게된 제일 큰 팀이랑 지내게되고, 일주일동안 바이킹 처럼 살게 되었음. 돈이 없어 옷을 대부분 직접 만들었고 친구한테 필리고 그랬다.

거기는 사진기를 쓰는것이 별로 없어 내가 나오는 사진들이 많이 없다.

비코린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사진 많이 있으니까 보러 가셔도 되고 ㅎㅎㅎ



바이킹들이 쓰던 곳이 낮은도시라고 하는 데 였다. 거기서는 15년전 넘게 손으로 직접 세운 빌딩도 여러가지 있었고, 탠트안에서 자고 그랬던 사람들이 많았어.



우리 바이킹 땅에서는 우리 시데서 만들게 된 모던 도구나 기계를 쓰면 안 되는 률을 다른 비코린 식구들 보다 더 심하게 지켜서, 우리 낮은도시의 땅 안에서 기계를 사람 앞에서 쓰면, 벌 받는거라 내가 결국은 마지막 날에 사람들이 병소 삶으로 돌아갈 날에 만 사진 찍었다. 그래서 사진에서는 칮어분한 캠프 밖에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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